지금 단계와 남은 기간으로 찾기
회생 단계, 인가 뒤 낸 회차, 남은 변제기간을 고르면 알아볼 만한 곳이 바로 나옵니다.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새 대출보다 면책까지 버티는 쪽이 나은 경우가 많아, 그 판단에 쓸 숫자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.
알아볼 만한 곳
결과는 공개된 기본 조건만 대 본 것이고, 실제 이용 여부는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.
남은 변제기간별로 따져 볼 것
| 남은 기간 | 새 대출을 받을 때 생각할 점 | 대안 |
|---|---|---|
| 36개월 이상 | 대출 상환이 변제 기간 안에 겹쳐 매달 부담이 오래 감 | 금액을 줄이고 기간을 길게 |
| 13~35개월 | 6회차를 채웠다면 소액금융이 가장 유리 | 쓰임새가 분명한 돈만 |
| 12개월 이하 | 1년만 버티면 면책 — 대출 상환은 면책 뒤에도 남음 | 긴급복지·생계비 조정이 먼저 |
| 변제 완료 | 완제 3년 안에는 소액금융 대상 | 급하지 않으면 신용점수 회복 뒤 |
5년 분할 상환이 면책 뒤 얼마나 남나
| 소액금융 500만원 · 연 4.0% · 60개월 | 면책 전에 낼 돈 | 면책 뒤에 남는 상환 |
|---|---|---|
| 남은 변제기간 12개월 | 1,105,000원 | 4,420,000원 |
| 남은 변제기간 24개월 | 2,210,000원 | 3,315,000원 |
| 남은 변제기간 36개월 | 3,315,000원 | 2,210,000원 |
면책 뒤에도 갚을 돈이 남는다는 것은 나쁜 일만은 아닙니다. 연 4%짜리 대출을 꾸준히 갚은 기록은 신용점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. 다만 면책 뒤 첫 몇 해의 생활비 계획에 이 금액을 반드시 넣어 두어야 합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